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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 속 시냇물같은 같은 친구들에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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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 속 시냇물같은 같은 친구들에게 졸졸졸 흐르는 시냇물처럼 가슴으로 흐르는 것이 친구입니다. 솔솔 솟아나는 그런 친구가 맑은 영혼의 친구입니다. 진정한 마음의 친구입니다. 동반자 같은 진정한 친구입니다. - 가슴속까지 시원해지는 시냇물같은 친구들에게-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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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1131 | 전삼용 신부님_어른이 미각을 끊으면 어린이처럼 된다 | 2026-08-11 | 최원석 |
| 191130 | 양승국 신부님_영웅적인 겸손과 빛나는 가난의 성녀 클라라! | 2026-08-11 | 최원석 |
| 191129 | 이병우 신부님_조욱현 신부님_김건태 신부님 묵상 | 2026-08-11 | 최원석 |
| 191128 | 이영근 신부님_“이 작은이들 가운데 하나라도 잃어버리는 것은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 | 2026-08-11 | 최원석 |
| 191127 | 너희는 이 작은 이들 가운데 하나라도 업신여기지 않도록 주의하여라 | 2026-08-11 | 최원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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