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가슴 속 시냇물같은 같은 친구들에게 |
|---|
|
가슴 속 시냇물같은 같은 친구들에게 졸졸졸 흐르는 시냇물처럼 가슴으로 흐르는 것이 친구입니다. 솔솔 솟아나는 그런 친구가 맑은 영혼의 친구입니다. 진정한 마음의 친구입니다. 동반자 같은 진정한 친구입니다. - 가슴속까지 시원해지는 시냇물같은 친구들에게-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91330 | 매일미사/2026년 8월 21일 금요일[(백) 성 비오 10세 교황 기념일] | 2026-08-21 | 김중애 |
| 191329 | "오늘 예수님은, 오직 사랑이신 분입니다."(마태 22, 37-40 마음에 와 닿음) | 2026-08-21 | 한택규엘리사 |
| 191328 | ■ 가톨릭라디오 : 가장 먼저 사랑해야 할 길 | 2026-08-21 | 이재현 |
| 191326 | [슬로우 묵상] 존재의 선물, 사랑의 숨결 _ 성 비오 10세 교황 기념일 | 2026-08-20 | 서하 |
| 191325 | 조명연 마태오신부님(빠다킹신부님) 8월 21일 성 비오 10세 교황 기념일|1| | 2026-08-20 | 박양석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