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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 속 시냇물같은 같은 친구들에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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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 속 시냇물같은 같은 친구들에게 졸졸졸 흐르는 시냇물처럼 가슴으로 흐르는 것이 친구입니다. 솔솔 솟아나는 그런 친구가 맑은 영혼의 친구입니다. 진정한 마음의 친구입니다. 동반자 같은 진정한 친구입니다. - 가슴속까지 시원해지는 시냇물같은 친구들에게-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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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0832 | 7월 27일 월요일 / 카톡 신부 | 2026-07-27 | 강칠등 |
| 190831 | 함승수 신부님 [연중 제17주간 월요일] | 2026-07-27 | 박영희 |
| 190830 | 이영근 신부님_“하느님의 나라는 겨자씨와 같다.”(마태 13,31) | 2026-07-27 | 최원석 |
| 190829 | 전삼용 신부님_늙는 것이 아니라 익어간다는 것은 무슨 뜻인가?|1| | 2026-07-27 | 최원석 |
| 190828 | 이병우 신부님_조욱현 신부님_김건태 신부님 묵상 | 2026-07-27 | 최원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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