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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 속 시냇물같은 같은 친구들에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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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 속 시냇물같은 같은 친구들에게 졸졸졸 흐르는 시냇물처럼 가슴으로 흐르는 것이 친구입니다. 솔솔 솟아나는 그런 친구가 맑은 영혼의 친구입니다. 진정한 마음의 친구입니다. 동반자 같은 진정한 친구입니다. - 가슴속까지 시원해지는 시냇물같은 친구들에게-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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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0883 | 양승국 신부님_주님 보시기에 흐뭇하고 대견스러운 우리! | 2026-07-30 | 최원석 |
| 190882 | 하늘 나라의 제자가 된 모든 율법 학자는 자기 곳간에서 새것도 꺼내고 옛것도 꺼내는 집주인 ... | 2026-07-30 | 최원석 |
| 190881 | 7월 30일 목요일 / 카톡 신부 | 2026-07-30 | 강칠등 |
| 190880 | 07.30.목 / 한상우 신부님 | 2026-07-30 | 강칠등 |
| 190879 | ■ 가톨릭 라디오 : 좋은 것을 가려 담는 마음 | 2026-07-30 | 이재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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