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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 속 시냇물같은 같은 친구들에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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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 속 시냇물같은 같은 친구들에게 졸졸졸 흐르는 시냇물처럼 가슴으로 흐르는 것이 친구입니다. 솔솔 솟아나는 그런 친구가 맑은 영혼의 친구입니다. 진정한 마음의 친구입니다. 동반자 같은 진정한 친구입니다. - 가슴속까지 시원해지는 시냇물같은 친구들에게-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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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0847 | 함승수 신부님[연중 제17주간 화요일] | 2026-07-28 | 박영희 |
| 190846 | 전삼용 신부님_하느님을 “아빠!”라고 부르는 순간부터 가라지에서 밀이 되는 이유 | 2026-07-28 | 최원석 |
| 190845 | 양승국 신부님_오늘 내가 흘리는 눈물을 가엾이 여기시는 하느님! | 2026-07-28 | 최원석 |
| 190844 | 가라지를 거두어 불에 태우듯이, 세상 종말에도 그렇게 될 것이다. | 2026-07-28 | 최원석 |
| 190843 | 07.28.화 / 한상우 신부님|1| | 2026-07-28 | 강칠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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