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가슴 속 시냇물같은 같은 친구들에게 |
|---|
|
가슴 속 시냇물같은 같은 친구들에게 졸졸졸 흐르는 시냇물처럼 가슴으로 흐르는 것이 친구입니다. 솔솔 솟아나는 그런 친구가 맑은 영혼의 친구입니다. 진정한 마음의 친구입니다. 동반자 같은 진정한 친구입니다. - 가슴속까지 시원해지는 시냇물같은 친구들에게-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90820 |
매일미사/2026년 7월 27일 월요일[(녹) 연중 제17주간 월요일] |
06:15 | 김중애 |
| 190819 |
07.27.월 / 한상우 신부님 |
05:56 | 강칠등 |
| 190818 | 조명연 마태오신부님(빠다킹신부님) 7월 27일 연중 제17주간 월요일 | 2026-07-26 | 박양석 |
| 190817 | 연중 제17주간 월요일|1| | 2026-07-26 | 조재형 |
| 190816 | ■ 가톨릭 라디오 : 가족 기념 여행 준비를 거의 혼자 맡으며 개인 휴가 계획이 사라져 ... | 2026-07-26 | 이재현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