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 가톨릭 라디오 : 성가대에서 계속 뒤처지는 느낌이 드는 밤 |
|---|
|
성가대에서 계속 뒤처지는 느낌이 드는 밤. 봉사가 시험처럼 느껴질 때 부담을 내려놓고 기쁘게 봉사할 길을 함께 찾습니다.
https://korea.jasoncatholic.com/radio/evening/evening-2026-07-24-story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2968 | <묵상 에세이 2부> 하느님 앞에 어린이가 되는 기도, '거룩한 묵주기도' | 2026-08-10 | 박소영 |
| 2967 | <묵상 에세이 2부> 썩어 버린 아마포 띠의 경고 ― 스페인아! 프랑스야! 회개하여라 | 2026-08-10 | 박소영 |
| 2966 | <묵상 에세이 2부> 회개와 보속, 속죄의 삶 | 2026-08-10 | 박소영 |
| 2965 | <묵상 에세이 2부> 폭염과 가뭄이 경고하는 반도체 왕국의 몰락 | 2026-08-10 | 박소영 |
| 2964 | <묵상 에세이 2부> "여섯째 천사가 자기 대접을 큰 강 유프라테스에 쏟았습니다" (묵시 ... | 2026-08-10 | 박소영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