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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톨릭 라디오 : 동네 사람들과의 작은 오해가 쌓인 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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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소해 보이지만 신뢰가 흔들린 상황에서, 설명과 침묵 중 어떤 태도가 평화를 지키는지 고민합니다.
https://korea.jasoncatholic.com/radio/evening/evening-2026-07-23-story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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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0788 | 너희는 너희가 무엇을 청하는지 알지도 못한다. 내가 마시려는 잔을 너희가 마실 수 있느냐? | 2026-07-25 | 최원석 |
| 190787 | 인생 두 번은 살지 못한다. | 2026-07-25 | 김중애 |
| 190786 | 믿어라, 그러면 행복할 것이다. | 2026-07-25 | 김중애 |
| 190785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6.07.25) | 2026-07-25 | 김중애 |
| 190784 | 매일미사/2026년 7월 25일 토요일[(홍) 성 야고보 사도 축일] | 2026-07-25 | 김중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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