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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미뤄 둔 화해 연락을 보내기 전 밤, 천주교인은 어떤 선택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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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미뤄 둔 화해 연락을 보내기 전 밤 가까웠던 선배와의 사소한 갈등 뒤에 사과와 연락을 미루며 관계가 어색해진 밤, 자존심과 두려움 사이에서 완벽한 해결보다 먼저 건네는 짧은 화해의 한마디. 가톨릭인은 어떻게 해야할까요?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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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0902 | 예언자는 어디에서나 존경받지만 고향과 집안에서만은 존경받지 못한다. | 2026-07-31 | 최원석 |
| 190901 | 함승수 신부님 [ 제17주간 금요일, 성 이냐시오 데 로욜라 사제 기념] | 2026-07-31 | 박영희 |
| 190900 | 7월 31일 금요일 / 카톡 신부 | 2026-07-31 | 강칠등 |
| 190899 | 2026년 7월 31일 금요일 안부 인사 올립니다 | 2026-07-31 | 이정임 |
| 190898 | ■ 가톨릭 라디오 : 가까운 곳에서 믿음을 지키는 길 | 2026-07-31 | 이재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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