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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미뤄 둔 화해 연락을 보내기 전 밤, 천주교인은 어떤 선택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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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미뤄 둔 화해 연락을 보내기 전 밤 가까웠던 선배와의 사소한 갈등 뒤에 사과와 연락을 미루며 관계가 어색해진 밤, 자존심과 두려움 사이에서 완벽한 해결보다 먼저 건네는 짧은 화해의 한마디. 가톨릭인은 어떻게 해야할까요?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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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0865 | 이영근 신부님_“살아서 나를 믿는 모든 사람은 영원히 죽지 않을 것이다.”(요한 11,26 ... | 2026-07-29 | 최원석 |
| 190864 | 네 오빠는 다시 살아날 것이다. | 2026-07-29 | 최원석 |
| 190863 | 7월 29일 수요일 / 카톡 신부 | 2026-07-29 | 강칠등 |
| 190862 | 07.29.수.성녀 마르타와 성녀 마리아와 성 라자로 기념일 / 한상우 신부님|2| | 2026-07-29 | 강칠등 |
| 190861 | ■ 가톨릭 라디오 : 마르타의 믿음 | 2026-07-29 | 이재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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