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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미뤄 둔 화해 연락을 보내기 전 밤, 천주교인은 어떤 선택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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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미뤄 둔 화해 연락을 보내기 전 밤 가까웠던 선배와의 사소한 갈등 뒤에 사과와 연락을 미루며 관계가 어색해진 밤, 자존심과 두려움 사이에서 완벽한 해결보다 먼저 건네는 짧은 화해의 한마디. 가톨릭인은 어떻게 해야할까요?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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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1067 | 8월 8일 토요일 / 카톡 신부 | 2026-08-08 | 강칠등 |
| 191066 | "오늘 예수님은, 우리가 못할 일은 하나도 없게 해주시는 분입니다."(마태 , 20 마음에 ...|3| | 2026-08-08 | 한택규엘리사 |
| 191065 | 연중 제19 주일|2| | 2026-08-08 | 조재형 |
| 191064 | 저는 하이디님이 좋았습니다...^^* | 2026-08-08 | 이경숙 |
| 191063 | 주는 자가 복있는 사람이다. | 2026-08-08 | 김중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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