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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미뤄 둔 화해 연락을 보내기 전 밤, 천주교인은 어떤 선택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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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미뤄 둔 화해 연락을 보내기 전 밤 가까웠던 선배와의 사소한 갈등 뒤에 사과와 연락을 미루며 관계가 어색해진 밤, 자존심과 두려움 사이에서 완벽한 해결보다 먼저 건네는 짧은 화해의 한마디. 가톨릭인은 어떻게 해야할까요?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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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1171 | 전삼용 신부님_고해성사 수천 번을 해도 죄가 용서 되지 않는 경우 | 2026-08-13 | 최원석 |
| 191170 | 양승국 신부님_용서에도 과정이나 절차가 필요합니다! | 2026-08-13 | 최원석 |
| 191169 | 일곱 번이 아니라 일흔일곱 번까지라도 용서해야 한다. | 2026-08-13 | 최원석 |
| 191168 | 08.13.목 / 한상우 신부님 | 2026-08-13 | 강칠등 |
| 191166 | 성 막시밀리아노 마리아 콜베 사제 순교자 기념일|5| | 2026-08-13 | 조재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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