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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미뤄 둔 화해 연락을 보내기 전 밤, 천주교인은 어떤 선택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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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미뤄 둔 화해 연락을 보내기 전 밤 가까웠던 선배와의 사소한 갈등 뒤에 사과와 연락을 미루며 관계가 어색해진 밤, 자존심과 두려움 사이에서 완벽한 해결보다 먼저 건네는 짧은 화해의 한마디. 가톨릭인은 어떻게 해야할까요?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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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1128 | 이영근 신부님_“이 작은이들 가운데 하나라도 잃어버리는 것은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 | 2026-08-11 | 최원석 |
| 191127 | 너희는 이 작은 이들 가운데 하나라도 업신여기지 않도록 주의하여라 | 2026-08-11 | 최원석 |
| 191125 | 연중 제19주간 수요일|4| | 2026-08-11 | 조재형 |
| 191124 | 마음 주고 믿어주는 만큼 | 2026-08-11 | 김중애 |
| 191123 | 요셉의 신앙과 효성. | 2026-08-11 | 김중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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