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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미뤄 둔 화해 연락을 보내기 전 밤, 천주교인은 어떤 선택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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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미뤄 둔 화해 연락을 보내기 전 밤 가까웠던 선배와의 사소한 갈등 뒤에 사과와 연락을 미루며 관계가 어색해진 밤, 자존심과 두려움 사이에서 완벽한 해결보다 먼저 건네는 짧은 화해의 한마디. 가톨릭인은 어떻게 해야할까요?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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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0756 |
양승국 신부님_이 작고 소소한 일상이 얼마나 큰 은총이요 축복인지? |
09:25 | 최원석 |
| 190755 |
너희의 눈은 볼 수 있으니 행복하고, 너희의 귀는 들을 수 있으니 행복하다. |
09:25 | 최원석 |
| 190754 |
이영근 신부님_“저들이 보아도 보지 못하고~ 깨닫지 못하기 때문이다.”(마태 13,13) |
09:25 | 최원석 |
| 190753 |
내 주위의 모든 사람들은 소중합니다. |
06:33 | 김중애 |
| 190752 |
동경은 밤에 자란다. |
06:31 | 김중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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