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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미뤄 둔 화해 연락을 보내기 전 밤, 천주교인은 어떤 선택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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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미뤄 둔 화해 연락을 보내기 전 밤 가까웠던 선배와의 사소한 갈등 뒤에 사과와 연락을 미루며 관계가 어색해진 밤, 자존심과 두려움 사이에서 완벽한 해결보다 먼저 건네는 짧은 화해의 한마디. 가톨릭인은 어떻게 해야할까요?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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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0770 | 이영근 신부님_“좋은 땅에 뿌려진 씨는 이러한 사람이다.”(마태 13,23) | 2026-07-24 | 최원석 |
| 190769 | 이병우 신부님_조욱현 신부님_김건태 신부님 묵상 | 2026-07-24 | 최원석 |
| 190768 | "오늘 예수님은, 우리를 좋은 땅으로 만들어 주시는 분입니다."(마태 13, 23 마음에 ... | 2026-07-24 | 한택규엘리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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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0766 | 너 자신을 만나라|1| | 2026-07-24 | 김중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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