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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미뤄 둔 화해 연락을 보내기 전 밤, 천주교인은 어떤 선택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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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미뤄 둔 화해 연락을 보내기 전 밤 가까웠던 선배와의 사소한 갈등 뒤에 사과와 연락을 미루며 관계가 어색해진 밤, 자존심과 두려움 사이에서 완벽한 해결보다 먼저 건네는 짧은 화해의 한마디. 가톨릭인은 어떻게 해야할까요?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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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0801 | ■ 가톨릭 라디오 : 친절을 거절할까 두렵고, 억지로 맞추면 지칠까 걱정되는 사이에서 | 2026-07-25 | 이재현 |
| 190799 | 연중 제17주일(조부모와 노인의 날)|2| | 2026-07-25 | 조재형 |
| 190798 | 예수고난회 김준수 신부님 연중 제17주일: 마태오 13, 44 - 52 | 2026-07-25 | 이기승 |
| 190797 | 이병우 신부님_조욱현 신부님_김건태 신부님 묵상 | 2026-07-25 | 최원석 |
| 190796 | 함승수 신부님 [성 야고보 사도 축일] | 2026-07-25 | 박영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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