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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미뤄 둔 화해 연락을 보내기 전 밤, 천주교인은 어떤 선택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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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미뤄 둔 화해 연락을 보내기 전 밤 가까웠던 선배와의 사소한 갈등 뒤에 사과와 연락을 미루며 관계가 어색해진 밤, 자존심과 두려움 사이에서 완벽한 해결보다 먼저 건네는 짧은 화해의 한마디. 가톨릭인은 어떻게 해야할까요?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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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0838 | 매일미사/2026년 7월 28일 화요일[(녹) 연중 제17주간 화요일] | 2026-07-28 | 김중애 |
| 190837 | "오늘 예수님은, 세상에 하늘 나라의 자녀들 보내시는 분입니다."(마태 13, 37 마음에 ... | 2026-07-28 | 한택규엘리사 |
| 190836 | 2026년 7월 28일 연중 제17주간 화요일 안부 인사 올립니다|1| | 2026-07-28 | 이정임 |
| 190835 | 조명연 마태오신부님(빠다킹신부님) 7월 28일 연중 제17주간 화요일 | 2026-07-27 | 박양석 |
| 190834 | 연중 제17주간 화요일|2| | 2026-07-27 | 조재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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