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07.20.월 / 한상우 신부님 |
|---|
|
07.20.월. "악하고 절개 없는 세대가 표징을 요구하는구나!"(마태 12,39) 더 깊은 신뢰를 배우는 시간입니다. 신뢰하기에 우리의 삶은 기적이 됩니다. 표징을 찾는 신앙에서 하느님을 신뢰하는 신앙으로 성장해야 합니다. 표징은 우리의 믿음을 대신할 수 없습니다. 표징이 있어도 마음을 열지 않는 우리의 삶입니다. 참된 표징은 사랑으로 변화되는 지금 이 순간입니다. 우리 마음이 바뀌면 평범한 일상도 은총이 됩니다. 작은 은총도 알아볼 수 있는 맑은 마음이 중요합니다. 오히려 침묵과 겸손 속에서 우리의 마음을 움직이십니다. 표징은 결코 하느님을 대신할 수 없습니다. 실천하는 우리의 삶 자체가 하느님의 표징입니다. 가장 큰 표징은 그 누구도 아닌 우리 자신이 사랑으로 변화되는 오늘의 참된 삶입니다. 참된 삶이 참된 표징입니다. (한상우 바오로 신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91655 | 이병우 신부님_조욱현 신부님_김건태 신부님 묵상 | 2026-09-03 | 최원석 |
| 191654 | 이영근 신부님_“스승님의 말씀대로 제가 그물을 내리겠습니다.”(루카 5,5) | 2026-09-03 | 최원석 |
| 191653 | 양승국 신부님_제가 생각할 때 분명 아니지만, 스승님께서 그리 말씀하시니... | 2026-09-03 | 최원석 |
| 191652 | 전삼용 신부님_나의 목소리와 주님의 목소리 구별하는 법|1| | 2026-09-03 | 최원석 |
| 191651 | “두려워하지 마라. 이제부터 너는 사람을 낚을 것이다.”|1| | 2026-09-03 | 최원석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