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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9일 주일 / 카톡 신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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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묵상 7월 19일 주일 오늘 우리의 자잘한 시간들은 그날 “해처럼 빛날” 존재가 될지 “불구덩이에 던져”지는 신세가 될지를 결정하는 자료가 됩니다. 지금 우리가 지나치는 모든 찰나와 순간은 그만큼 소중하고 귀합니다. 그분의 은혜를 기억하고 그분의 사랑을 잊지 않으므로 어제보다 한 뼘 더 주님께로 가까워지면 좋겠습니다. 나보다 더 내 삶을 사랑하시는 주님께 온 것을 봉헌함으로 하느님의 용사가 되면 더 좋겠습니다. 우리 모두에게 힘들고 어려워서 더욱, 갑갑하고 막막해서 더 더욱, ‘알렐루야’로 하느님께 찬미 드리며 난관을 극복해나가는 용덕이 선물되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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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0707 |
이영근 신부님_“악하고 절개 없는 세대가 표징을 요구하는구나!”(마태 12,39) |
09:50 | 최원석 |
| 190706 |
7월 20일 월요일 / 카톡 신부 |
08:24 | 강칠등 |
| 190705 |
사랑이 넘치는 아름다운 거짓 |
06:29 | 김중애 |
| 190704 |
너에게 잘하라 |
06:27 | 김중애 |
| 190703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6.07.20) |
06:26 | 김중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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