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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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이름으로 오신 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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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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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0730 |
07.22.수.성녀 마리아 막달레나 축일 / 한상우 신부님 |
00:02 | 강칠등 |
| 190729 |
조명연 마태오신부님(빠다킹신부님) 7월 22일 성녀 마리아 막달레나 축일 |
2026-07-21 | 박양석 |
| 190728 |
생활묵상 : 신앙이 무너지는 건 한순간, 그래서 누구도 장담할 수 없습니다. |
2026-07-21 | 강만연 |
| 190727 | [연중 제16주간 화요일] | 2026-07-21 | 박영희 |
| 190726 | 7월 21일 화요일 / 카톡 신부 | 2026-07-21 | 강칠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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