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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미사/2026년 7월 17일 금요일[(녹) 연중 제15주간 금요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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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7월 17일 금요일 [(녹) 연중 제15주간 금요일] 제1독서 <나는 네 기도를 들었고 네 눈물을 보았다.> 38,1-6.21-22.7-8 그에게 와서 말하였다. 너는 회복하지 못하고 죽을 것이다.’” 벽 쪽으로 돌리고 주님께 기도하면서 3 말씀드렸다. “아, 주님, 제가 당신 앞에서 성실하고 온전한 마음으로 걸어왔고, 당신 보시기에 좋은 일을 해 온 것을 기억해 주십시오.” 그러고 나서 히즈키야는 슬피 통곡하였다. 이렇게 말한다. 나는 네 기도를 들었고 네 눈물을 보았다. 자, 내가 너의 수명에다 열다섯 해를 더해 주겠다. 이 도성을 보호해 주겠다.’” 가져다가 종기 위에 발라 드 리면, 임금님께서 나으실 것이오.” 하고 말하였다. 오를 수 있다는 표징은 무엇이오?” 하고 물었다. 그대로 이룬다는 표징으로서, 아하즈의 해시계의 그림자를 아하즈의 해시계 위에 드리워졌던 해가 열 칸 뒤로 돌아갔다. 화답송 이사 38,10.11.12ㄱㄴㄷㄹ.16 (◎ 17ㄴ 참조) 제 목숨 건져 주셨나이다. 나는 떠나는구나. 저승문으로 불려 가, 남은 햇수를 지내야 하는구나.” ◎ 주님은 멸망의 구렁에서 제 목숨 건져 주셨나이다. “산 이들의 땅에서 주님을 뵙지 못하고, 이제는 이 세상 사람 아무도 못 보겠구나.” ◎ 주님은 멸망의 구렁에서 제 목숨 건져 주셨나이다. 나의 거처 치워졌네. 나는 베를 짜듯 나의 삶을 엮는데, 그분은 베틀에서 나를 잘라 버리셨네. ◎ 주님은 멸망의 구렁에서 제 목숨 건져 주셨나이다. 제 목숨 구해 주소서. 저를 고쳐 주소서. 저를 살려 주소서. ◎ 주님은 멸망의 구렁에서 제 목숨 건져 주셨나이다. 복음 환호송 요한 10,27 참조 내 양들은 내 목소리를 알아듣는다. 나는 그들을 알고 그들은 나를 따른다. 복음 <사람의 아들은 안식일의 주인이다.> 12,1-8 밀밭 사이를 지나가시게 되었다. 밀 이삭을 뜯어 먹기 시작하였다. 예수님께 말하였다.“보십시오, 선생님의 제자들이 안식일에 해서는 안 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말씀하셨다. “다윗과 그 일행이 배가 고팠을 때, 다윗이 어떻게 하였는지 너희는 읽어 본 적이 없느냐? 먹어서는 안 되는 제사 빵을 먹지 않았느냐? 안식일을 어겨도 죄가 되지 않는다는 것을 율법에서 읽어 본 적이 없느냐? 더 큰 이가 여기에 있다. 아니라 자비다.’ 하신 말씀이 무슨 뜻인지 너희가 알았더라면, 죄 없는 이들을 단죄하지는 않았을 것이다. 안식일의 주인이다.” 영성체송 시편 84(83),4-5 참조 제비도 둥지를 틀어 거기에 새끼를 치나이다. 만군의 주님, 저의 임금님, 저의 하느님! 행복하옵니다, 당신 집에 사는 이들! 그들은 영원토록 당신을 찬양하리이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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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0661 |
양승국 신부님_울지 마라, 내 아들아! 힘내거라, 내 딸아! |
10:15 | 최원석 |
| 190660 |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성전보다 더 큰 이가 여기에 있다. |
10:15 | 최원석 |
| 190659 |
이병우 신부님_조욱현 신부님_김건태 신부님 묵상 |
10:15 | 최원석 |
| 190658 |
이영근 신부님_* 오늘의 말씀(7/17) : 연중 제15주간 금요일 |
10:15 | 최원석 |
| 190657 |
행복을 여는 '16문(門) |
07:31 | 김중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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