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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도 늙어야 제멋이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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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도 늙어야 제멋이난다. 여러가지 이유로 인하여 늙어보지 못하고 세상을 일찍 떠난 많은사람들을 생각하면 마음이 아프다. 사랑과 기쁨과 슬픔의 파란만장한 난관을 모두 이기고 살아 왔다는 것이다. 행복할수 있는 시간과 기회가 있었다는 것이다. 시간은 삶의 기회이며 진정한 축복이다. 행복할 수 있는 것이고 많이 즐겁게 살수가 있고 많이 살았다는 것이다. 무슨일을 선택하여 할수 있는시간이 있다는 것은 진정한 축복이다. 모든 노인들에게는 늙음은 더할수 없는 기쁨과 감사와 행복이며 축복이다. 싶어하면 오늘이 불행해진다. 변화에 적응도 잘 안되고 체력도 예전같지 않은데 예전처럼 살고 싶다며 옛날에 잘 나갔을때를 생각하면 현재의 삶이 우울해져요. 나이 들어가는게 괴로운걸까요? 인생의 맛을 알잖아요. 경험이 많아져서 원숙한 맛이 있어요. 숙성해야 맛이 나고 밥도 뜸이 들어야 맛이 있듯이 인생도 늙어야 제멋이 난답니다. -옮겨온 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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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0640 |
기도와 자아포기는 떨어질 수 없음. |
06:31 | 김중애 |
| 190639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6.07.16) |
06:30 | 김중애 |
| 190638 |
매일미사/2026년 7월 16일 목요일 [(녹) 연중 제15주간 목요일] |
06:26 | 김중애 |
| 190637 |
"오늘 예수님은,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신 분입니다."(마태 11, 29 마음에 와 닿음) |
06:00 | 한택규엘리사 |
| 190636 |
07.16.목 / 한상우 신부님 |
05:44 | 강칠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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