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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움의 안경과 사랑의 안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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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움의 안경과 사랑의 안경 미움의 안경을 쓰고 보면 똑똑한 사람은 잘난 체 하는 사람으로 보이고 착한 사람은 어수룩한 사람으로 보이고 얌전한 사람은 소극적인 사람으로 보이고 활력 있는 사람은 까부는 사람으로 보이고 잘 웃는 사람은 실없는 사람으로 보이고 예의바른 사람은 얄미운 사람으로 보이고 듬직한 사람은 미련하게 보이나 사랑의 안경을 쓰고 보면 잘난 체 하는 사람도 참 똑똑해 보이고 어수룩한 사람도 참 착해 보이고 소극적인 사람도 참 얌전해 보이고 까부는 사람도 참 활기 있어 보이고 실없는 사람도 참 밝아 보이고 얄미운 사람도 참 싹싹해 보이고 미련한 사람도 참 든든하게 보인답니다. -옮겨온 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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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0675 | 그는 올바름을 승리로 이끌 때까지 부러진 갈대를 꺾지 않고 연기 나는 심지를 끄지 않으리니 | 2026-07-18 | 최원석 |
| 190674 | 김건태 신부님_조욱현 신부님_이병우 신부님 묵상 | 2026-07-18 | 최원석 |
| 190673 | 양승국 신부님_타인 없는 나야말로 지옥입니다! | 2026-07-18 | 최원석 |
| 190672 | "오늘 예수님은, 우리에게 당신 영을 주신 분입니다."(마태 12, 18 마음에 와 닿음) | 2026-07-18 | 한택규엘리사 |
| 190671 | 07.18.토 / 한상우 신부님|1| | 2026-07-18 | 강칠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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