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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미사/2026년 7월 14일 화요일[(녹) 연중 제15주간 화요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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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7월 14일 화요일 [(녹) 연중 제15주간 화요일] 제1독서 <너희가 믿지 않으면 정녕 서 있지 못하리라.> 유다 임금 아하즈 시대에,아람 임금 르친과 르말야의 아들인 이스라엘 임금 페카가 예루살렘을 치러 올라 왔지만 정복하지는 못하였다. 소식이 다윗 왕실에 전해지자,숲의 나무들이 바람 앞에 떨듯 임금의 마음과 그 백성의 마음이 떨렸다. 말씀하셨다. “너는 네 아들 스아르 야숩과 함께 ‘마전장이 밭’에 이르는 길가 윗저수지의 수로 끝으로 나가서 격분을 터뜨린다 하여도 이 둘은 타고 남아 연기만 나는 장작 끄트머리에 지나지 않으니 네 마음이 약해지는 일이 없도록 하여라. 아들과 함께 너를 해칠 계획을 꾸미고 말하였다. 유다를 질겁하게 하고 우리 것으로 빼앗아 그곳에다 타브알의 아들을 임금으로 세우자.′ 그렇게 되지 않으리라. 때문이다.이제 예순다섯 해만 있으면 남아 있지 못하리라. 아들이기 때문이다. 너희가 믿지 않으면 정녕 서 있지 못하리라.′’” 화답송 시편 48(47),2-3ㄱㄴ.3 ㄷㄹ-4.5-6.7-8(◎ 9ㅁ) 드높이 찬양받으실 분, 우리 하느님의 도성, 당신의 거룩한 산에서. 아름답게 솟아오른 그 산은, 온 누리의 기쁨이라네. ◎ 하느님이 그 도성을 영원히 굳히셨네. 위대한 임금의 도읍이라네. 하느님은 그 궁궐 안에 계시며, 당신을 요새로 드러내신다. ◎ 하느님이 그 도성을 영원히 굳히셨네. 함께 들이쳤으나, 보자마자 질겁하고, 허둥지둥 달아났네. ◎ 하느님이 그 도성을 영원히 굳히셨네. ○ 해산하는 여인의 진통처럼, 공포가 그들을 덮쳤네, 타르시스의 배들을 들부수는 샛바람처럼. ◎ 하느님이 그 도성을 영원히 굳히셨네. 복음 환호송 시편 95(94),7.8 주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라. 너희 마음을 무디게 하지 마라. 복음 <심판 날에는 티로와 시돈과 소돔 땅이 너희보다 견디기 쉬울 것이다.> 11,20-24 기적을 가장 많이 일으키신 고을 들을 꾸짖기 시작하셨다. 불행하여라, 너 벳사이다야! 티로와 시돈에서 일어났더라면, 뒤집어쓰고 회개하였을 것이다. 너희보다 견디기 쉬울 것이다. 네가 하늘까지 오를 성싶으냐? 일어났더라면, 그 고을은 오늘까지 남아 있을 것이다. 너보다 견디기 쉬울 것이다.” 영성체송 시편 84(83),4-5 참조 제비도 둥지를 틀어 거기에 새끼를 치나이다. 만군의 주님, 저의 임금님, 저의 하느님! 행복하옵니다, 당신 집에 사는 이들! 그들은 영원토록 당신을 찬양하리이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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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0607 |
이영근 신부님_* 오늘의 말씀(7/14) : 연중 제15주간 화요일 |
2026-07-14 | 최원석 |
| 190606 |
"오늘 예수님은, 기적을 많이 일으키신 분입니다.(마태 11, 21.23 마음에 와 닿음) |
2026-07-14 | 한택규엘리사 |
| 190605 |
미움의 안경과 사랑의 안경 |
2026-07-14 | 김중애 |
| 190604 |
기도하고 사랑하고 기다리십시오. |
2026-07-14 | 김중애 |
| 190603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6.07.14) |
2026-07-14 | 김중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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