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27일 (월)
(녹) 연중 제17주간 월요일 겨자씨는 나무가 되고 하늘의 새들이 그 가지에 깃들인다.

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편애

스크랩 인쇄

이경숙 [llkkss59] 쪽지 캡슐

2026-07-13 ㅣ No.190596

 

 

누구를 더 사랑하고

누구를 덜 사랑하고 가

아닙니다.

목숨을 버리면서 살렸는데요.

같은일이 반복되면 힘이 들지요.

사랑이 어떤것인지 잘아시리라 믿습니다.

세상에는 보낼수 없어서 미쳐버린 사랑도 있구요.

보낼수있어서 편안한 사랑도 있습니다.

사랑하지만

사랑했지만

보내달라고하니 어쩌겠습니까.

포기를 모르는 제가

포기하는법도 배워야하는것을 이제야 알게 되었습니다.

저도 사람인데 사랑의 상실이 얼마나 힘들겠습니까.

그래도 사랑이 떠난다고 합니다.

보내줍니다.

왜요??

사랑하니까요.

아멘.

모두다 사랑이야.........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307 0

추천 반대(3)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작성자
190673 양승국 신부님_타인 없는 나야말로 지옥입니다! 2026-07-18 최원석
190672 "오늘 예수님은, 우리에게 당신 영을 주신 분입니다."(마태 12, 18 마음에 와 닿음) 2026-07-18 한택규엘리사
190671 07.18.토 / 한상우 신부님|1| 2026-07-18 강칠등
190670 연중 제15주간 토요일|3| 2026-07-18 조재형
190669 섭생(攝生) 2026-07-18 김중애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