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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미사/2026년 7월 13일 월요일[(녹) 연중 제15주간 월요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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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7월 13일 월요일 [(녹) 연중 제15주간 월요일] 제1독서 <너희 자신을 씻어라. 내 눈앞에서 악한 행실들을 치워 버려라.> 말씀을 들어라. 고모라의 백성들아, 우리 하느님의 가르침에 귀를 기울여라. 제물을 바치느냐? 짐승의 굳기름에는 물렸다. 황소와 어린양과 숫염소의 피도 나는 싫다. 누가 너희에게 시키더냐? 분향 연기도 나에게는 역겹다. 축제 모임을 나는 견딜 수가 없다. 너희의 축제들을 싫어한다. 나는 너희 앞에서 내 눈을 가려 버리리라. 나는 들어 주지 않으리라. 치워 버려라. 악행을 멈추고 17 선행을 배워라. 공정을 추구하고 억압받는 이를 보살펴라. 고아의 권리를 되찾아 주고 과부를 두둔해 주어라. 화답송 시편 50(49),8-9.16ㄴㄷ-17.21과 23(◎ 23ㄴ) 하느님의 구원을 보리라. 너의 번제야 언제나 내 앞에 있다. 나는 네 집의 수소도, 네 우리의 숫염소도 받지 않는다. ◎ 올바른 길을 걷는 이는 하느님의 구원을 보리라. 내 계약을 너의 입에 담느냐? 너는 훈계를 싫어하고, 내 말을 뒷전으로 팽개치지 않느냐? ◎ 올바른 길을 걷는 이는 하느님의 구원을 보리라. 있었더니, 내가 너와 똑같은 줄 아는구나. 나는 너를 벌하리라. 너의 행실 네 눈앞에 펼쳐 놓으리라. 찬양 제물을 바치는 이는 나를 공경하리라. 올바른 길을 걷는 이는 하느님의 구원을 보리라. ◎ 올바른 길을 걷는 이는 하느님의 구원을 보리라. 복음 환호송 마태 5,10 박해를 받는 사람들! 하늘 나라가 그들의 것이다. 복음 <나는 평화가 아니라 칼을 주러 왔다.> 10,34─11,1 그때에 예수님께서 사도들에게 말씀하셨다. 생각하지 마라. 평화가 아니라 칼을 주러 왔다. 35 나는 아들이 아버지와, 딸이 어머니와 며느리가 시어머니와 갈라서게 하려고 왔다. 하는 사람은 나에게 합당하지 않다. 사람도 나에게 합당하지 않다. 않는 사람도 나에게 합당하지 않다. 목숨을 잃고, 나 때문에 제 목숨을 잃는 사람은 목숨을 얻을 것이다.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이고, 분을 받아들이는 사람이다. 이는 예언자가 받는 상을 받을 것이고, 의인이 받는 상을 받을 것이다. 이라도 마시게 하는 이는 자기가 받을 상을 결코 잃지 않을 것이다.” 지시하시고 나서, 유다인들의 여러 고을 에서 가르치시고 복음을 선포하시려고 영성체송 시편 84(83),4-5 참조 제비도 둥지를 틀어 거기에 새끼를 치나이다. 만군의 주님, 저의 임금님, 저의 하느님! 행복하옵니다, 당신 집에 사는 이들! 그들은 영원토록 당신을 찬양하리이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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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3 | 최원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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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3 | 최원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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