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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대 이후의 우리네 인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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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대 이후의 우리네 인생 꽃다운 젊은 날들 불귀의 객으로 사라지고 있는 이때 이끌고 여기까지 왔으니 이제는 얽매인 삶 다 풀어 놓고 잃어 버렸던 내 인생 다시 찾아 남은 세월 후회없이 살다 갑시다. 허물어지고 가는 시간 가는 순서 다 없으니 남녀 구분말고 부담없는 좋은 친구 만나 산이 부르면 산으로 가고 소리없이 훌적 떠날 적에 아픔이 남아 있다면 -옮겨온 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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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0785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6.07.25) | 2026-07-25 | 김중애 |
| 190784 | 매일미사/2026년 7월 25일 토요일[(홍) 성 야고보 사도 축일] | 2026-07-25 | 김중애 |
| 190783 | "오늘 예수님은, 당신 목숨을 바치러 오신 분입니다."(마태 20, 28 마음에 와 닿음) | 2026-07-25 | 한택규엘리사 |
| 190782 | 07.25.토.성 야고보 사도 축일 / 한상우 신부님 | 2026-07-25 | 강칠등 |
| 190781 | 성 야고보 사도 축일|2| | 2026-07-24 | 조재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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