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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대 이후의 우리네 인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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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대 이후의 우리네 인생 꽃다운 젊은 날들 불귀의 객으로 사라지고 있는 이때 이끌고 여기까지 왔으니 이제는 얽매인 삶 다 풀어 놓고 잃어 버렸던 내 인생 다시 찾아 남은 세월 후회없이 살다 갑시다. 허물어지고 가는 시간 가는 순서 다 없으니 남녀 구분말고 부담없는 좋은 친구 만나 산이 부르면 산으로 가고 소리없이 훌적 떠날 적에 아픔이 남아 있다면 -옮겨온 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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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0850 | 7월 28일 화요일 / 카톡 신부 | 2026-07-28 | 강칠등 |
| 190849 | 이영근 신부님_“밀밭의 가라지”(마태 13,36) | 2026-07-28 | 최원석 |
| 190848 | 김건태 신부님_조욱현 신부님_이병우 신부님 묵상 | 2026-07-28 | 최원석 |
| 190847 | 함승수 신부님[연중 제17주간 화요일] | 2026-07-28 | 박영희 |
| 190846 | 전삼용 신부님_하느님을 “아빠!”라고 부르는 순간부터 가라지에서 밀이 되는 이유 | 2026-07-28 | 최원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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