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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1일 토요일 / 카톡 신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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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묵상 7월 11일 토요일 우리는 매사 하느님께서 우리 편이 되어주시기를 청합니다. 그분께서는 너무나 두려우신 분이시며 전능하신 하느님이심을 알기 때문입니다. 그럼에도 하느님의 편이 되어 살아가게 해 달라고 기도하는 경우는 어찌 그리 드문지요? 이미 우리의 편이 되어 우리를 위해 살고 계신 주님의 마음이 어떠실지 헤아리십니까? 당신의 목숨을 온통 바쳐서 구원해 주셨음에도 그분의 전부를 얻어 누리고 살면서도 아직 모자란다하고 더 내어 놓으라 하는 꼴이니 그분의 마음이 얼마나 딱하실지 헤아리십니까? 이제 우리는 예전의 우리가 아닙니다. 이제 우리는 전혀 새로운 피조물입니다. 이제 우리는 그분의 위로와 다정한 살피심으로 그분의 일을 하는 그리스도인입니다. 오늘 우리의 기도와 다짐이 온통 그분의 편이 되기를 원하는 것이기를 원합니다. 이제 우리는 세상을 두려워하지 않는 그분의 자녀이기 때문입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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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0554 |
연중 제15 주일 |
2026-07-11 | 조재형 |
| 190553 |
[연중 제14주간 토요일, 성 베네딕토 아빠스 기념] |
2026-07-11 | 박영희 |
| 190552 |
7월 11일 토요일 / 카톡 신부 |
2026-07-11 | 강칠등 |
| 190551 |
"오늘 예수님은, 두려워하지 않는 분입니다."(마태 10, 26.28.31 마음에 와 닿음 ... |
2026-07-11 | 한택규엘리사 |
| 190550 | 욕심이 과하면 마음이 다친다. | 2026-07-11 | 김중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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