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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심이 과하면 마음이 다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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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심이 과하면 마음이 다친다. 욕심이 과하면 마음이 다친다. 몸도 힘들어 하니까 그냥 놓아주자. 차곡차곡 채우는 연습을 하자. 구멍난 항아리처럼 끝도 없는 생각이다. 타인들 앞에 당당한 내가 되자. - '인생은 아름다웠다' 중 -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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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0809 | 함승수 신부님 [연중 제17주일 가해, 조부모와 노인의 날] | 2026-07-26 | 박영희 |
| 190808 | "오늘 예수님은, 하늘 나라와도 같은 분입니다."(마태 13, 45-48.) | 2026-07-26 | 한택규엘리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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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0806 | 남을 도와주어라! | 2026-07-26 | 김중애 |
| 190805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6.07.26) | 2026-07-26 | 김중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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