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욕심이 과하면 마음이 다친다. |
|---|
|
욕심이 과하면 마음이 다친다. 욕심이 과하면 마음이 다친다. 몸도 힘들어 하니까 그냥 놓아주자. 차곡차곡 채우는 연습을 하자. 구멍난 항아리처럼 끝도 없는 생각이다. 타인들 앞에 당당한 내가 되자. - '인생은 아름다웠다' 중 -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91012 | "오늘 예수님은, 얼굴은 해처럼 빛나고 옷은 빛처럼 하얗게 변하신 분입니다." (마태 17 ... | 2026-08-06 | 한택규엘리사 |
| 191011 | ■ 가톨릭라디오 : 두려움 속에서도 예수님을 믿는 마음, 복음은 무엇을 가르칠까요 | 2026-08-06 | 이재현 |
| 191010 | 미안합니다......용서를 빕니다. | 2026-08-05 | 이경숙 |
| 191009 | 조명연 마태오신부님(빠다킹신부님) 8월 6일 주님의 거룩한 변모 축일 | 2026-08-05 | 박양석 |
| 191008 | 함승수 신 부님 [연중 제18주간 수요일] | 2026-08-05 | 박영희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