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욕심이 과하면 마음이 다친다. |
|---|
|
욕심이 과하면 마음이 다친다. 욕심이 과하면 마음이 다친다. 몸도 힘들어 하니까 그냥 놓아주자. 차곡차곡 채우는 연습을 하자. 구멍난 항아리처럼 끝도 없는 생각이다. 타인들 앞에 당당한 내가 되자. - '인생은 아름다웠다' 중 -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90656 | 잡념 없이 기도하기... | 2026-07-17 | 김중애 |
| 190655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6.07.17) | 2026-07-17 | 김중애 |
| 190654 | 매일미사/2026년 7월 17일 금요일[(녹) 연중 제15주간 금요일] | 2026-07-17 | 김중애 |
| 190653 | "오늘 예수님은, 하느님의 집에 현존하는 분입니다."(마태 12, 4 마음에 와 닿음) | 2026-07-17 | 한택규엘리사 |
| 190652 | 진정한 여름 / 한상우 신부님 | 2026-07-17 | 강칠등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