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인과응보.......? |
|---|
|
타인의 자손에게 해를 입히면 하늘에 계신 하느님께서 자신의 자손에게 복을 내리시겠습니까. 아니면 화를 내리시겠습니까. 그래서 부모된 사람은 잘 살아야 합니다. 자식을 진심으로 사랑한다면요. 아멘.
오래전에 옆집 이야기입니다. 아기 엄마가 외출을 하려고 세살된 아들을 잠깐 밖에두고 집안으로 물건을 가지러 들어 갔습니다. 아기 엄마가 집안에서 나와보니 잠깐사이에 아기가 없어졌습니다. 아기를 찾아서 동네를 헤메다보니 동네 아주머니가 아기를 안고 오는것이 보였습니다. 달려가보니 그아주머니 말씀이 아기를 모르는 여자가 안고가길래 뺏어왔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아기를 찾게 되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자식을 가진 부모는 남에게 모진말을 해서도 안되고 나쁜짓을 해서 타인의 질시를 받아서도 안됩니다. 자식이 어떤 대우를 받겠습니까. 훌륭한 부모는 재물이나 명예와 성공 권력을 물려주는것이 아니라 훌륭한 부모의 덕목을 물려주어야 합니다. 그래서 타인에게 해를 입혀서 손가락질 받는 부모가 되어서는 안됩니다. 마음을 잘다스리시고 잘가꾸십시요. 하늘에 계신 하느님께 은총을 받는 가장 쉬운길입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91012 | "오늘 예수님은, 얼굴은 해처럼 빛나고 옷은 빛처럼 하얗게 변하신 분입니다." (마태 17 ... | 2026-08-06 | 한택규엘리사 |
| 191011 | ■ 가톨릭라디오 : 두려움 속에서도 예수님을 믿는 마음, 복음은 무엇을 가르칠까요 | 2026-08-06 | 이재현 |
| 191010 | 미안합니다......용서를 빕니다. | 2026-08-05 | 이경숙 |
| 191009 | 조명연 마태오신부님(빠다킹신부님) 8월 6일 주님의 거룩한 변모 축일 | 2026-08-05 | 박양석 |
| 191008 | 함승수 신 부님 [연중 제18주간 수요일] | 2026-08-05 | 박영희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