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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다운 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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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이 유다의 길을 갈것인지 예수님의 길을 갈것인지는 본인의 의지에 달려있습니다. 본연의 자신의 모습을 지켜내기가 어렵습니다. 타인을 옳은길로 이끌지 못하는 것은 사랑이 아닙니다. 그저 이용하는 것입니다. 자신이 자신을 속이는 것입니다. 한사람에게 충실하시고 사랑받는이는 그사랑을 빌미로 상대를 이용하는것이 아니라 옳은길로 이끄십시요. 그럴듯한 명분을 내세워 타인을 고통속으로 내모는것은 올바른 삶의 태도가 아닙니다. 죄에 대한 용서는 피해자가 무조건 해주는 것이고 뉘우치지않는 가해자는 자신의 죄에 대하여 하늘에 계시는 하느님께 단죄 받는것입니다. 하늘에 계신 하느님을 두려워 하십시요. 그래야 죄의 사슬에서 벗어날수 있습니다. 뉘우치십시요. 징벌의 고통에서 벗어날수 있습니다. 저는 단죄하지 않습니다. 그것은 땅에서 섬기는 우상이 아니라 하늘에 계시는 하느님의 권한이십니다. 저는 그저 순종할뿐입니다.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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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0531 |
행복은 사소한 곳에 있습니다. |
00:35 | 김중애 |
| 190530 |
예수님의 자비 |
00:34 | 김중애 |
| 190529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6.07.10) |
00:33 | 김중애 |
| 190528 |
매일미사/2026년 7월 10일 금요일 [(녹) 연중 제14주간 금요일] |
00:32 | 김중애 |
| 190527 |
인과응보.......? |
2026-07-09 | 이경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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