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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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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을 믿었고 사람을 믿었습니다. 그대들을 믿은것이 실수입니다. 저는 어리석어서 20여년이 지나서야 알았습니다. 모든 마음을 비웁니다.
모두다 지나가리...... 이말한마디에 위로받습니다.
세상에 반이 남자인데 아무에게나 주어버릴걸 그랬습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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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0493 |
07.08.수 / 한상우 신부님 |
00:37 | 강칠등 |
| 190492 |
조명연 마태오신부님(빠다킹신부님 7월 8일 연중 제14주간 수요일 |
2026-07-07 | 박양석 |
| 190491 |
믿음. |
2026-07-07 | 이경숙 |
| 190490 |
[연중 제14주간 화요일] |
2026-07-07 | 박영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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