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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7일 화요일 / 카톡 신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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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묵상 7월 7일 화요일 너무 힘들고 어려울 때 무엇을 하시나요? 술로 시름을 달래려 하거나 값싼 위로를 찾아 헤매거나 자신의 시련을 알아주지 않는 가족과 이웃을 원망하지는 않나요? 알 수 없는 앞 날, 가늠하기 어려운 결과 때문에 힘들고 어려웠던, “기가 꺾여 있는” 바로 그 순간 하느님께서 우리에게 오신다는 사실을 마음에 담습니다. 그분께 힘껏 매달리는 기도로 기가 살아나는 오늘이기를 바랍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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