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7월 7일 화요일 / 카톡 신부 |
|---|
|
#오늘의묵상 7월 7일 화요일 너무 힘들고 어려울 때 무엇을 하시나요? 술로 시름을 달래려 하거나 값싼 위로를 찾아 헤매거나 자신의 시련을 알아주지 않는 가족과 이웃을 원망하지는 않나요? 알 수 없는 앞 날, 가늠하기 어려운 결과 때문에 힘들고 어려웠던, “기가 꺾여 있는” 바로 그 순간 하느님께서 우리에게 오신다는 사실을 마음에 담습니다. 그분께 힘껏 매달리는 기도로 기가 살아나는 오늘이기를 바랍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90500 |
7월 8일 수요일 / 카톡 신부 |
09:10 | 강칠등 |
| 190499 |
아름다운 만남, 소중한 인연 |
07:11 | 김중애 |
| 190498 |
교만한 사람들은 풍선과 같다. |
07:10 | 김중애 |
| 190497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6.07.08) |
07:09 | 김중애 |
| 190496 |
매일미사/2026년 7월 8일 수요일[(녹) 연중 제14주간 수요일] |
07:07 | 김중애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