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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당(天堂)도 지옥(地獄) 도 바로 이 세상에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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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당(天堂)도 지옥(地獄)도 바로 이 세상에 있다! 어느 신부(神父)님이 강론 (講論)중에 청중(聽衆)을 향해 이렇게 말했습니다. 아무도 손을 들지 않았습니다. 모두가 손을 들었습니다. 천당 (天堂)이 좋으신가 봅니다. 가고싶은 분은 손들어 보세요.” 지금(只今)이 낫다 는 말이네요. 행복(幸福) 하게 잘 삽시다.” ‘천당(天堂)’ 보다 나은 곳이 바로 ‘지금 (只今)’입니다. 지금(只今)과는 견줄 수가 없습니다. 다시 말하면 이승에서 의 삶이 아무리 힘들고 고달파도 지금(只今) 즐겁게 삽시다. 바로 천당(天堂)이라는 것이다. 이 세상 (世上)에 있는 것이요, 이 세상(世上)에 있는 것이다. 바로 지옥 (地獄)인 것이다. 천당 (天堂)과 지옥(地獄)만 찾지 말고 잘 살면서 이곳을 천당(天堂)으로 만들어야 겠습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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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7일 화요일 / 카톡 신부 |
2026-07-07 | 강칠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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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중 제14주간 수요일 |
2026-07-07 | 조재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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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당(天堂)도 지옥(地獄) 도 바로 이 세상에 있다! |
2026-07-07 | 김중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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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으로 자신의 상처를 어루만져라 |
2026-07-07 | 김중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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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6.07.07) |
2026-07-07 | 김중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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