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8일 (수)
(녹) 연중 제14주간 수요일 이스라엘 집안의 길 잃은 양들에게 가라.

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천당(天堂)도 지옥(地獄) 도 바로 이 세상에 있다!

스크랩 인쇄

김중애 [ji5321] 쪽지 캡슐

2026-07-07 ㅣ No.190482

 

천당(天堂)도 지옥(地獄)도 바로 이 세상에 있다!

어느 신부(神父)님이 강론 (講論)중에

청중(聽衆)을 향해 이렇게 말했습니다.
“지옥(地獄)에 가고 싶은 분 손들어 보세요.”

아무도 손을 들지 않았습니다.
“천당(天堂)에 가고 싶은 분 손들어 보세요.”

모두가 손을 들었습니다.
“이곳에 계신 모든 분들은

천당 (天堂)이 좋으신가 봅니다.
그러면 지금(只今)바로 천당 (天堂)에

가고싶은 분은 손들어 보세요.”
아무도 손을 들지 않았습니다.
그러자 신부(神父)님은 말씀 하셨습니다.
“그러니까 결국(結局) 천당 (天堂)보다

지금(只今)이 낫다 는 말이네요.
그러니 ‘지금(只今)’

행복(幸福) 하게 잘 삽시다.”

‘천당(天堂)’ 보다 나은 곳이

바로 ‘지금 (只今)’입니다.
아무리 천당(天堂)이 좋다고 해도

지금(只今)과는 견줄 수가 없습니다.

다시 말하면 이승에서 의 삶이

아무리 힘들고 고달파도
저승보다 낫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불평불만(不平 不滿) 그만하고

지금(只今) 즐겁게 삽시다.
불평불만(不平 不滿)이 많으면
그곳이 바로 지옥(地獄)이요,
배려(配慮)와 나눔이 많으면 그곳이

바로 천당(天堂)이라는 것이다.
천당(天堂)은 바로

이 세상 (世上)에 있는 것이요,
지옥 (地獄)도 바로

이 세상(世上)에 있는 것이다.
잘 살면 이곳이 천당(天堂)이요
잘못 살면 이곳이

바로 지옥 (地獄)인 것이다.
이 세상(世上) 에서 엉망으로 살면서

천당 (天堂)과 지옥(地獄)만 찾지 말고

잘 살면서 이곳을 천당(天堂)으로

만들어야 겠습니다.
-옮겨온  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131 0

추천 반대(0)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작성자
190484 7월 7일 화요일 / 카톡 신부 2026-07-07 강칠등
190483 연중 제14주간 수요일 |2| 2026-07-07 조재형
190482 천당(天堂)도 지옥(地獄) 도 바로 이 세상에 있다! 2026-07-07 김중애
190481 마음으로 자신의 상처를 어루만져라 2026-07-07 김중애
19048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6.07.07) 2026-07-07 김중애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