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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5일 주일 / 카톡 신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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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묵상 7월 5일 주일 오늘 우리는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를 기리며 주님을 못 견디게 사랑한 어린 각시를 만납니다. 주님의 프로포즈에 온 영혼이 녹아 연정에 몰입했던 사제의 사랑 고백을 듣습니다. 틀림없이 신부님의 눈에는 ‘예수님 콩깍지’가 씌였던 것이라 짐작합니다. 믿음은 그분과의 사랑 이야기라는 걸, 당신과 동행하는 삶이라는 걸, 시시콜콜 주님 이야기를 듣고 더 시시콜콜한 내 얘기를 들려주는 달콤한 연인 놀음이란 걸 기억합니다. 주님의 연인, 순교자들이 몸 떨리게 부러운 주일입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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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1342 | 08.21.금.성 비오 10세 교황 기념일 / 한상우 신부님|1| | 2026-08-21 | 강칠등 |
| 191340 | 이영근 신부님_“네 이웃을 너 자신처럼 사랑해야 한다.”(마태 22,39) | 2026-08-21 | 최원석 |
| 191339 | 양승국 신부님_애야, 성인(聖人)이 되는 길은 결코 어려운 일이 아니란다! | 2026-08-21 | 최원석 |
| 191338 | 전삼용 신부님_이해할 수 없는 이유는 사랑하지 않기 때문이다 | 2026-08-21 | 최원석 |
| 191337 | 사랑해야 한다 | 2026-08-21 | 최원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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