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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5일 주일 / 카톡 신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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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묵상 7월 5일 주일 오늘 우리는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를 기리며 주님을 못 견디게 사랑한 어린 각시를 만납니다. 주님의 프로포즈에 온 영혼이 녹아 연정에 몰입했던 사제의 사랑 고백을 듣습니다. 틀림없이 신부님의 눈에는 ‘예수님 콩깍지’가 씌였던 것이라 짐작합니다. 믿음은 그분과의 사랑 이야기라는 걸, 당신과 동행하는 삶이라는 걸, 시시콜콜 주님 이야기를 듣고 더 시시콜콜한 내 얘기를 들려주는 달콤한 연인 놀음이란 걸 기억합니다. 주님의 연인, 순교자들이 몸 떨리게 부러운 주일입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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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0459 |
07.06 월 / 한상우 신부님 |
04:21 | 강칠등 |
| 190458 |
조명연 마태오신부님(빠다킹신부님) 7월 6일 연중 제14주간 월요일 |
2026-07-05 | 박양석 |
| 190457 |
+찬미예수님 나의 신앙의 뿌리 109번째 신앙선조는 성 이광헌 아우구스티누스이다. |
2026-07-05 | 오완수 |
| 190456 |
+찬미예수님 다니엘 나기정신부의 편지 159번째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 순교자 (7 ... |
2026-07-05 | 오완수 |
| 190455 |
7월 5일 주일 / 카톡 신부 |
2026-07-05 | 강칠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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