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7월 5일 주일 / 카톡 신부 |
|---|
|
오늘의묵상 7월 5일 주일 오늘 우리는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를 기리며 주님을 못 견디게 사랑한 어린 각시를 만납니다. 주님의 프로포즈에 온 영혼이 녹아 연정에 몰입했던 사제의 사랑 고백을 듣습니다. 틀림없이 신부님의 눈에는 ‘예수님 콩깍지’가 씌였던 것이라 짐작합니다. 믿음은 그분과의 사랑 이야기라는 걸, 당신과 동행하는 삶이라는 걸, 시시콜콜 주님 이야기를 듣고 더 시시콜콜한 내 얘기를 들려주는 달콤한 연인 놀음이란 걸 기억합니다. 주님의 연인, 순교자들이 몸 떨리게 부러운 주일입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90521 | 연중 제14주간 금요일|3| | 2026-07-09 | 조재형 |
| 190520 | 김건태 신부님_조욱현 신부님 묵상 | 2026-07-09 | 최원석 |
| 190519 | 전삼용 신부님_우리는 자녀 위로 쏟아지려는 유황불을 볼 수 있는가? | 2026-07-09 | 최원석 |
| 190518 | 이영근 신부님_* 오늘의 말씀(7/9) : 연중 제14주간 목요일 | 2026-07-09 | 최원석 |
| 190517 | 너희가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어라. | 2026-07-09 | 최원석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