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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5일 주일 / 카톡 신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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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묵상 7월 5일 주일 오늘 우리는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를 기리며 주님을 못 견디게 사랑한 어린 각시를 만납니다. 주님의 프로포즈에 온 영혼이 녹아 연정에 몰입했던 사제의 사랑 고백을 듣습니다. 틀림없이 신부님의 눈에는 ‘예수님 콩깍지’가 씌였던 것이라 짐작합니다. 믿음은 그분과의 사랑 이야기라는 걸, 당신과 동행하는 삶이라는 걸, 시시콜콜 주님 이야기를 듣고 더 시시콜콜한 내 얘기를 들려주는 달콤한 연인 놀음이란 걸 기억합니다. 주님의 연인, 순교자들이 몸 떨리게 부러운 주일입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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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0467 |
소녀의 손을 잡으셨다. 그러자 소녀가 일어났다. |
09:26 | 최원석 |
| 190466 |
이영근 신부님_* 오늘의 말씀(7/6) : 연중 제14주간 월요일 |
09:26 | 최원석 |
| 190465 |
죽음을 준비하는 사람이 가장 잘 산다. |
06:14 | 김중애 |
| 190464 |
임마누엘 |
06:13 | 김중애 |
| 190463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6.07.06) |
06:12 | 김중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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