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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지혜로운 삶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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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지혜로운 삶이다. 멀리 있다 해서 잊어버리지 말고 가까이 있다 해서 소홀하지 말라. 좋다고 금방 달려들지 말고 싫다고 해서 금방 달아나지 말라. 부자는 빈자를 얕잡아보지 말고 빈자는 부자를 아니꼽게 생각하지 말라. 악을 보거든 뱀을 보듯 피하고 선을 보거든 꽃을 본 듯 반겨라. 타인의 것을 받을 때 앞에 서지 말고 내 것을 줄 때 뒤에서 서지 말라. 은혜를 베풀거든 보답을 바라지 말고 은혜를 받았거든 작게라도 보답하고 사소한 일로 해서 원수 맺지 말고 이미 맺었거든 맺은 자가 먼저 풀어라. 타인의 허물은 덮어서 다독거리고 내 허물은 들춰서 다듬고 고치고 모르는 사람 이용하지 말고 아는 사람에게 아부하지 말라. 죽어서 천당 갈 생각 말고 살아서 원한 사지 말고 죄짓지 말라. 나를 용서하는 마음으로 타인을 사랑하고 나를 다독거리는 마음으로 타인을 다독거려라. 타인들의 인생 쫓아 헐떡이며 살지 말고. 내 인생 분수 지켜 여유 있게 살아가자. 이것이 '지혜로운 삶'이 아닙니까? 지혜로운 삶을 위하여! -좋은글 중에서-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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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0901 | 함승수 신부님 [ 제17주간 금요일, 성 이냐시오 데 로욜라 사제 기념] | 2026-07-31 | 박영희 |
| 190900 | 7월 31일 금요일 / 카톡 신부 | 2026-07-31 | 강칠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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