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7월 3일 금요일 / 카톡 신부 |
|---|
|
#오늘의묵상 7월 3일 금요일 주님께서는 오늘 세상을 두려워하며 희생을 미루고 사랑하기 힘들다고 마음을 꽉 잠가버린 우리에게 찾아와 말씀하십니다. 부활의 생명으로 자유하라 당부하십니다. 부활인답게 자비를 베풀라 이르십니다. ‘참’을 얘기해도 ‘제멋대로’ 판단하여 함부로 말한 토마스를 품어 준 열 제자의 넉넉한 마음을 닮으라 일깨우십니다. 마침내 모두 함께 “나의 주님, 나의 하느님!”이라고 찬미할 그날을 꿈꿉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91349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6.08.22) | 2026-08-22 | 김중애 |
| 191348 | 매일미사/2026년 8월 22일 토요일[(백) 복되신 동정 마리아 모후 기념일] | 2026-08-22 | 김중애 |
| 191347 | [슬로우 묵상] 하느님의 영광이 머무는 자리 _ 복되신 동정 마리아 모후 기념일을 준비하며 ...|2| | 2026-08-21 | 서하 |
| 191379 | Re:[슬로우 묵상] 그저 있음 _ 복되신 동정 마리아 모후 기념일을 닫으며..|1| |
2026-08-23 | 서하 |
| 191346 | 8월 22일 꽃과 행복|1| | 2026-08-21 | 이정임 |
| 191345 | 빠다킹신부와 새벽을 열며 | 2026년 8월 22일 복되신 동정 마리아 모후 기념일 - D ... | 2026-08-21 | 박양석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