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7월 3일 금요일 / 카톡 신부 |
|---|
|
#오늘의묵상 7월 3일 금요일 주님께서는 오늘 세상을 두려워하며 희생을 미루고 사랑하기 힘들다고 마음을 꽉 잠가버린 우리에게 찾아와 말씀하십니다. 부활의 생명으로 자유하라 당부하십니다. 부활인답게 자비를 베풀라 이르십니다. ‘참’을 얘기해도 ‘제멋대로’ 판단하여 함부로 말한 토마스를 품어 준 열 제자의 넉넉한 마음을 닮으라 일깨우십니다. 마침내 모두 함께 “나의 주님, 나의 하느님!”이라고 찬미할 그날을 꿈꿉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91724 | 【 악과 압제 가운데서도 주님의 말씀을 사랑합니다 】|1| | 2026-09-07 | 손영줄 |
| 191723 | 09.07.월 / 한상우 신부님 | 2026-09-07 | 강칠등 |
| 191722 | 복되신 동정 마리아 탄생 축일|4| | 2026-09-07 | 조재형 |
| 191721 | 하수는 똑똑해야 이기는 줄 안다. | 2026-09-07 | 김중애 |
| 191720 | 감사하라! 지금 누리는 모든 것이 선물이다.|2| | 2026-09-07 | 김중애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