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모든것은 하느님의 뜻에 달려있습니다. |
|---|
|
하느님께 가는것은 하찮은 제가 하는일이 아닙니다. 전적으로 하느님의 은총입니다. 또한 본인의 의지에 달린것입니다. 예수님께서도 하느님께 순종하셨으니 저도 그저 순종할뿐입니다.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90552 | 7월 11일 토요일 / 카톡 신부 | 2026-07-11 | 강칠등 |
| 190551 | "오늘 예수님은, 두려워하지 않는 분입니다."(마태 10, 26.28.31 마음에 와 닿음 ... | 2026-07-11 | 한택규엘리사 |
| 190550 | 욕심이 과하면 마음이 다친다. | 2026-07-11 | 김중애 |
| 190549 | 07.11.토.성 베네딕토 아빠스 기념일 / 한상우 신부님 | 2026-07-11 | 강칠등 |
| 190548 | 하느님을 사랑할 때 현존을 체험 | 2026-07-11 | 김중애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