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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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것은 하느님의 뜻에 달려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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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께 가는것은 하찮은 제가 하는일이 아닙니다. 전적으로 하느님의 은총입니다. 또한 본인의 의지에 달린것입니다. 예수님께서도 하느님께 순종하셨으니 저도 그저 순종할뿐입니다.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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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1541 | 그의 주검을 거두어 무덤에 모셨다.|1| | 2026-08-29 | 최원석 |
| 191540 | 연중 제22 주일|2| | 2026-08-29 | 조재형 |
| 191539 | ■ 가톨릭라디오 : 성 요한 세례자의 수난 기념일 | 2026-08-29 | 이재현 |
| 191538 | 천수(天壽)를 누리려면 | 2026-08-29 | 김중애 |
| 191537 | 포도나무의 비유와 우정의 관계.|1| | 2026-08-29 | 김중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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