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1일 (토)
(백) 성 알폰소 마리아 데 리구오리 주교 학자 기념일 헤로데는 사람을 보내어 요한의 목을 베게 하였다. 요한의 제자들이 예수님께 가서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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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것은 하느님의 뜻에 달려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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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숙 [llkkss59] 쪽지 캡슐

2026-07-02 ㅣ No.190401

 

 

하느님께 가는것은

하찮은 제가 하는일이 아닙니다.

전적으로 하느님의 은총입니다.

또한 본인의 의지에 달린것입니다.

예수님께서도 하느님께 순종하셨으니

저도 그저 순종할뿐입니다.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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