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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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것은 하느님의 뜻에 달려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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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께 가는것은 하찮은 제가 하는일이 아닙니다. 전적으로 하느님의 은총입니다. 또한 본인의 의지에 달린것입니다. 예수님께서도 하느님께 순종하셨으니 저도 그저 순종할뿐입니다.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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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0511 | 매일미사/2026년 7월 9일 목요일[(녹) 연중 제14주간 목요일] | 2026-07-09 | 김중애 |
| 190510 | "오늘 예수님은, 아쉬워 하지 않는 분입니다."(마태 10, 14 마음에 와 닿음) | 2026-07-09 | 한택규엘리사 |
| 190508 | 07.09.목 / 한상우 신부님 | 2026-07-09 | 강칠등 |
| 190507 | 조명연 마태오신부님(빠다킹신부님) 7월 9일 연중 제14주간 목요일 | 2026-07-08 | 박양석 |
| 190506 | [연중 제14주간 수요일] | 2026-07-08 | 박영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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