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1일 (화)
(녹) 연중 제22주간 화요일(피조물 보호를 위한 기도의 날) 저는 당신이 누구신지 압니다. 당신은 하느님의 거룩하신 분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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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일 목요일 / 카톡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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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칠등 [kcd159] 쪽지 캡슐

2026-07-02 ㅣ No.190400

 


오늘의묵상


7월 2일 목요일


오늘 복음에는 본인의 응답이 아니라

주위의 응답에 의해서

하느님의 놀라우신 일이 시작됩니다.

우리는 과연 이웃에게 어떤 존재인가요?

혹 나만의 믿음으로 만족하고 있지는 않는지

묻지 않을 수 없습니다.

아니면 좋으신 주님께서 일을 하실 수 있도록

이웃을 데리고 가는지요?


우리는 그것만 하면 됩니다.

이웃을 주님께 데려놓으면

나머지는 주님께서 하시고

또한 그 이후의 응답은 그 사람의 몫입니다.


믿음으로 응답하고

믿음 안에서 이웃을 살리는 

오늘이 되면 좋겠습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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